결혼은 서로 완벽한 인생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각자 조건이 부족한 반쪽 둘이 합쳐서 힘을 모아 노력해 가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들 하죠.
그런 과정에서 희노애락을 겪어가며 더욱 끈끈한 사랑을 이뤄가는 것 아닐까요?
축복이 되어야할 그 시작점에 왜곡된 편견들로 인해 좌절부터 맛보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결혼계획 미래계획따위야 알빠 아니고 극 현실적인 입장에서야 저 정도 질문이 과하다고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당장 결혼하게 되면 경제적인 문제가 반드시 따라올테니 현재 가용금액이 얼마인지 알아야 내가 지원해줄수 있는 범위에서도 지원해주고 조언해줄수 있는것도 조언해주고 하는건데 저걸 무슨 복권당첨이라고 표현하는건 단순 글로만 보기엔 알수가 없는 문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