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우가 안 좋으면 이직하거나 그만 두면 되지..폭력 써가면서 왜 바꾸려고 하나요? 옛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지..기사 입장에선 멈추면 차 부수고 몰매 맞을까봐 속도 내면 피하겠지라고 생각하고 달린것 같은데..
뛰어드신 분은 내가 뛰어드는데 차가 서겠지라는 생각으로 뛰어드신 것 같고..파업 하는거야 본인들 마음이지만 안하시는 분들한테 방해는 하지 말아야죠..
저게 노조냐?
노동자들끼리 모여서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취지가 되어야지
노조의 활동에 동참을 안한다고 깨부수고
폭력 쓰고 이거는 국가가 나서서 잡아야지
본인들에게는 별거 아닌 일이
남들에게는 중요하고 큰일 일 수 있다
노조의 취지는 좋지만
강성노조는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 뒷다리는 잡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