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저희 아버지가 개인화물사업하셨을때 화물연대 가입해있다가 노조가 요구하는게 너무 비상식적이고 생계 생각해서 탈을 했죠. 근데 나중에 화물연대 파업 일어나고 사측에서 비노조인 아버지 통해서 물류운송 맡겼더니 공장앞 화물연대가 쇠파이프 휘두르고 돌던지고 아버지 차 많이 부서졌습니다. 그 뒤로 경찰 호위받으며 빠져나가고 했어요. 저게 진짜 노조 맞습니까? 자기편 아니라고 저 지랄병하는게? 자기편 아니라고 타인에게 폭력을 가하는게 진짜 노조의 목적인가요?
정말 극도로 혐오스러움
멀쩡히 지나가는차를 왜막아? 불법노조 해산해야한다. 저게 무단횡단하는 인간들하고 무슨차이야? 법은 개똥이야? 파업을 할거면 합법적으로 해야지 자세히보니 원청-운송사-기사 결국은 운송사-기사 간의 쟁의인데 왜 죄없는 BGF 가서 파업을해? 노란봉투법 이건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불법노조파업을 부추긴다.
그리고 화물연대 법적으로 노조 아니다. 그냥 다 개인들 사장들이고, 사장들끼리 모인 연대일뿐 노조보호안된다.
화물연대 인간들 집단 이익에 욕심이 너무 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