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기서 빌게이츠는 좀 다른것 같네요.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가 처음에 IBM에 끼워파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제공한게 맞습니다. IBM 도 이때 애플포함 많은 퍼스널 컴퓨터 회사 중 저 OS 때문에 대박을 쳤죠.
그런데 이때 빌게이츠의 엄청난 선택이 있습니다.
다음 계약시에 IBM에게 재계약을 하지않고 내 OS 쓰고 싶으면 엄청난 돈을주고 나에게 사서 너네 컴터 필아라 했죠. 이미 대박을 쳤기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계약을 했고 이걸로 유명해진 MS는 후에 잡스도 만나는 계기가 됐고
이때 HP랑 애플이 gui 기빈에 새로운 OS를 개발중이었고 이때 빌게이츠도 잡스의 권유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걸또 빌게이츠가 뽀려서 만든게 윈도우3.1 이었고 이걸로 잡스와 소송및 사이가 안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죠.
아시다시피 3.1 이후 95가 세계적으로 대박을 쳤고 지금의 MS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빌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개발자도 아니면서 ㅋㅋㅋ
아지만 앱스타인으로 가락행 열차 탑승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