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면 소년의시간 이라는 작품이 있음. 극중보면 ar 들고 무장한 경찰들이 우르르와서 소년범을 체포해서 데려 가는데 소년범이 오줌을 지림. 내가 보면서 든 생각은 "오줌지리는 놈을 경찰이 무장까지해서 잡는다? 왜? 헛다리 짚은게 아니고?" 라는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됨. 부모도 당연히 마찬가지. 자기 자식은 집에만 있고 불량배들이랑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착한 아들이다라고 인식하고 무죄라고 생각해서 경찰에게 항변하는데 이 녀석이 여자 혐오에 둘러 쌓여 있는지 심문받는데 아이 답지 않는 잔혹한 말투와 행동을 보이면서 변함. 부모는 그 것을 보고 충격을 먹고. 여자혐오 부터 이상한 사상에 주입된것이 컴퓨터를 통해서 검증되지 않는 사상을 지것인마냥 진리마냥 따라하게됨. 열등감도 있음. 마찬가지 엄마죽인 이 살인마 새기랑 비슷한놈. 그래서 미성년때 일베를 하거나 여시를 하거나 특정사상에 함몰되면 사람이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아주 잘 보여줌. 어떻게 이렇게 소름돋게 비슷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