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온천 유명했습니다.
예전에는 신혼여행을 대전온천으로 오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온천이 다망했죠 .
대전이 한자로 클대 밭전 입니다.
동네가 전부 밭이었던곳을 도시로 개발한거죠.
그러다보니 문화재가 없는데
이런거는 좀 충청도와 협업해서
충남의 수많은 문화재와 연계해서 당일 관광코스, 1박2일 관광코스 등등등 만들면 좋은데
이런걸 안합니다.
부여같은곳은 유스호텔도있는데
이거 아직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대전과 충청도와 같이 개발해서 같이 지분공유하고
하면 좋을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