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후원하다가 끊었는데 이유는 2가지 임.
1) 후원금 받아서 보트놀이 하는 사기꾼 기사
2) 후원단체가 후원금 받아서 인건비, 사무실 운영비등으로 사용 -> 아무리 적어도 최소 15%이상 임
3) 후원단체(즉 사랑의 열매 같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무급으로 실비(교통비->당연히 대중교통, 중식비->때에 따라서는 석식지원, 간식비, 그외 꼭 필요한 장비) 지원 -> 고위직도 모두 포함. => 이런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합니다. 후원하겠습니다.
TV 광고하는 대부분의 후원 단체 그 뒷 배경은 종교이고 후원 금으로
선교 비용 충당 및 종교 사익을 챙기는 용도로 씀.
실제로 쟤들한테 가는 건 5% 미만 수준.
그마저도 종교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지 우리 국가나 개인 후원이 아님.
남의 돈 갖고 지들 배 채우고 선교해서 또 헌금 낼 노예 늘리는 짓임. 박애 주의는 엿이나 처 먹으라고.
분명히 아프리카에 거지들이 있지만
남아공에만 가봐도 케이프타운에
벤츠타는 흑인들 많습니다
한국에도 일안하고 노숙하는 사람, 한량도
있는것처럼 아프리카에서도 월급이 적은건
문제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은 다 직업있음
벤츠 굴러다니는거본것도 10년전이고
고층빌딩도 한국 지방 도시보다 화려함
모 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감사를 나간적 있는데... 길거리에서 모집하는 사람들 메이저급은 최소 후원금 약정액의 3달분이상 준다고 하고 규모가 작은 경우에는 1년치를 수당으로 준다고 하데요... 제가 감사한 곳은 10개월이여서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마케팅비가 원래 그런거라고.... 이렇게 모집된 회원들을 이후 유지하는게 관건이라는 말 듣고.... 허거걱 했고.... 장부를 보니 만원이면 천원정도 간다고 하는데.. 여기는 그나마 2500원은 가더라고요... 여튼 이후 기부는 직접 합니다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오는 시기에 우리도
못먹고 못살았지만 국민들이 일어나 일하고
싸우고 해서 여기 까지 왔습니다
도와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들 스스로 일어나지
않는한 밑빠진 독에 물붙기 입니다
되와주면 그돈은 부폐한 독재자 정치인들이 다 처먹고 불쌍한 국민들은 똑같은 굶주림 허덕입니다
차라리 윈조를 끊어야 민란이라도 일어나 바끼죠
유니세프건 뭐건 절때 영상에 속아 기부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