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루미 경찰서의 오카와 쓰네키치 경찰서장도 있음. 쓰루미는 지금으로 치면 요코하마고 당시 관동대지진때 일본 전역이 초토화 된건 아니고 주요 7개만 피해를 받았는데 그중 하나의 도시였던 요코하마가 포함 된곳이었음. 일본에 있는 조선인들과 소수의 중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탓다는 유언비어 가 퍼지면서 그것을 진실로 알고 무차별적 학살을 하고 있었음. 당연히 쓰루미 도시도 마찬가지. 으 유언비어가 어이가 없었던 오카와 서장은 도망쳐서 온 조선인과 중국인 300명정도를 전부다 경찰서와 경찰서 강당에 피신시키고 경찰서 병력 30명에게 무장을 지시하고 이들을 지켜라 하는 명령을 하고 미쳐버린 꼴통들을 맞이 했는데 1천명이나 되는 미친놈들이 와서 조선인 죽이겠다고 내놔라 하는데 안비키고 우물물 이라고 하는 것 조선인과 중국인이 갖고있던 것들 다 마시면서 멀쩡한것을 보여줌. "이딴걸 도대체 왜믿지? 바보들이냐?" 나부터 죽여 그리고 이들을 죽여라" 멍청한 꼴통들 다 해산시키고 300명을 안전한곳으로 피신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