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처음 봤는데 연극이나 뮤지컬 쪽에서는 히로인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tv에도 구준히 나왔네요
tv를 통 안보니 신인인줄 알았습니다.
2015년 국내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초기멤버로
이미 유명인사이었네요.
2024년 "어쩌면 해피엔딩"의 미국버전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 토니상의
6개부문을 석권했네요.
제가 일전에 러시아드라마 "안드로이드 그녀"의 감상평을 올렸죠.
"어쩌면 해피엔딩"의 줄거리도 휴먼로봇들이 주인공인데
늦게나마 서울공연 열린다면 꼭 보고싶네요.
특별한 뮤직컬넘버는 없어서 아쉽지만
k컬쳐의 역동성의 한면을 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