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딩크로 살다 나중에 현타와서 가임기 끝줄에 간신히 아기 하나 낳음. 그렇게 낳은 지 자식 금이야 옥이야 키우다 맘충이 됨. 아이를 갖지 못해도 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으며 딩크족은 쿨하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더 아득바득 보여주기 식의 삶을 살아감. 노년이 됐을때의 그 상실감과 허탈감은 생각보다 클거야 딩크들아~
어렸을 때 부모가 이혼했다. 양육권을 가진 어머니가 일을 했기 때문에 주로 외조부모 손에 컸다. 손녀여서 그런지 많은 칭찬과 사랑 속에 커서 칭찬 받는 데에 익숙해, 어느 순간부터 칭찬을 못 받으면 굉장히 불안해한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있는 미국에 가서 우드브릿지 학교를 다녔으며,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고 하는데 어느 대학을 간 것인지 알려진 바는 없다.
본래 작사가를 꿈꿔온 건 아니지만 음악 쪽 일을 지망해서 관련된 직종을 파다 보니 작곡가에 도전했다고 한다. 물론 깊게 판 정도는 아니고, 김형석의 회사에서 일하면서 간간이 노력하는 수준으로 한 정도라고 한다.
회사를 다니며 작사를 겸업하다가 이후 로엔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과 A&R을 담당하기도 했다.
혹자는 이민수 작곡가와 결혼한 것으로 아는데, 그녀의 남편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산하 에이팝 엔터테인먼트 제작 이사[16] 프로듀서 조영철이다.[17] 이민수 작곡가와는 단지 훌륭한 작업 콤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