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편스토랑이 처음 나왔을 때 요리경연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1위로 채택되면 다음날 편의점에서 그 제품을 실제로 먹어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신선했었지.
그런데 어느날부터 그런 참신한 점은 사라지고 슈돌+나혼자잘산다+살림남+..... 뭐 요런 해괴한 프로로 전락해버려서 안봄.
편스토랑이 처음 나왔을 때 요리경연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1위로 채택되면 다음날 편의점에서 그 제품을 실제로 먹어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신선했었지.
그런데 어느날부터 그런 참신한 점은 사라지고 슈돌+나혼자잘산다+살림남+..... 뭐 요런 해괴한 프로로 전락해버려서 안봄.
1.예전에 집고쳐 주는프로그램 다둥이집인데 취약해서 올 리모델링 등등
2.양심냉장고 같은 시민들이 공중도덕이나 준법 정신에 관련 되었지만 감동과 재미가 넘치는 그런방송...
3.연애인중에 기부와 관련 좋은곳에 돈이 사용되는 그런 방송 (대표적인사람 션,김장훈,아이유 등등)
4.트롯서버이벌도 좋고 노래경연대회도 좋은데 제발 비가수들의 경연으로 좀 해봤으면.....(맨날실제가수들끼리서버이벌이여.....)
5.주병진 행님이나 자니윤행님 같은 토크방식의 프로그램... 진짜 주병진 행님 방송 다시 보고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