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을 엎어버리는 감정 조절 실패..
2. 결혼 안 하겠다는 무책임에..
3. 부재중 전화 20통을 보고도 외면하는 회피만 하고 있는 순경 씨.
당신은 결혼 하지 마라.
아무리 자신의 직업이 평가절하 당했기로서니 상을 뒤집어 엎으며 결혼 안 하겠다는 그런 폭언과 폭력이 공감을 받을 수 있다고 보나?
게다가 여친의 전화를 외면한다는 것은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지 보다는 도망가려는 태도가 아닌가 싶다.
여성분 어머님께서 따님을 구하셨구나..
예비 장모님 앞에서 직업을 지적당했다고 씨발!! 대면서 상을 뒤집어 엎는 그런 폭력성이 결혼을 하면 사라질까 싶다.
수틀리면, 기분 나쁘면, 감정이 상하면 아내를 폭행하는 폭력성을 드러내겠지..
어떻게 저딴 게 순경질을 하고 있는 건지 치안이 걱정된다 치안이 걱정돼...
서로 잘됫네~~ 각자 도생.
장모가 그 모양이면 그 딸도 거기서 거기지 뭐~~
고작 순경 따위,,, 고작 줄리급도 안될꺼 같은디 ~음순이 정도 되면서 까는거면 뭐 그러려니 할텐데 ~~
순간 화 못참고 엎은건 쫌.... 그냥 네 순경따위는 갑니다 하고 그냥 끝까지 참고 큰절 딲 박고 나와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