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 타다가 미니 3세대 f/l 5도어 기추하고,
타지발령으로 출퇴근 거리 길어져서
기존 md아방이로 출퇴근 하려고 x3는 러시아로
날렸습니다.
차는 너무 아까웠지만 그냥 세워두기엔 감가만 생겨서
4년타고 850감가로 화물선 탔네요. .
그러다가 아방이가 서서히.. 문제가 하나둘씩 생기면서
와이프가 출퇴근 불안하니 기추 하라해서...전기차랑 등등
후보로 두다가 애들도 크고, 부모님도 나이가 드시니..
비싼차는 지양하자하여.. 제가 더 만족하고 타고 있는
미니로..
Jcw를 타고 싶었지만 5도어보다 더 작은건 안된다하고..
클럽맨jcw는 단종이라 구형이고..
컨트리맨jcw는 몸집이 커서 출력은 높지만 재미가 떨어질
것 같아.. 또 다시 5도어로 결정하였습니다.
매물 뜨자마자 다음날 3시간 달려 4세대 5도어 페이버드 가져왔네요.
우리집 3마리
재미는 확실히 3세대가 재밌습니다..
4세대는 완전 bmw느낌..이 아주 강해졌습니다.
두 대 비교샷 가져와서 오일도 갈고,
그릴테두리 블랙으로 랩핑도 했네요!
4세대 따면서 3세대 품고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날 풀리면 와이프랑 한달에 한번씩 번갈아 탈 예정입니다.
미니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