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왔습니다.
'이 공공 이, 에쓰엠 오이오 브이'

모하비 잘 타다가, 그냥 다른거 함 타보고 싶었습니다
색만 보고 질럿슴다;

무턱대고 갖고왔는데, 잼민이 시절 보았던 삐까뻔쩍한 휠의 오이오는 온데간데 없고 세월을 마 정통으로 마앗더라고요

전국 르삼부품대리점 드래곤볼했습니다

짜

잔!

물론 각기 다른 4짝의 타이어도 한방에 갈앗슴다

이제 쪼매 탈만하겠다 싶었는데

차가 윰직이는 속도에 비례하게 슉슉슉 소리가 나서 디스크랑 캘리퍼도 싹 함 갈아줬슴다.

가는 김에 브레이크오일도 슉슉

영롱한 신유

그시절, 오필승코리아때 후카는 있을리가 있겠슴까;;
안올도 싼마이로 ins-300 갬성으로 넣어주고요

대충, 이제 체첨단 콤퓨타 지도가 된다는 짤

국게러라면 못참는 변태튠도 슉슉

대충 VQ18 엔진이 탑재된 차를 몬다는 짤.

궁물 교환

뫄비때 써보고 괜찮았다싶어서 오이오도 함 써봣슴다. 차알못이라 효과는 잘 모릐겟네예;;(이 싸도 오일은 금속복원치료제? 성분이 들어있어서 오래된 차령에 효과가 있겠다 싶었슴다;;)

그 당시 VQ엔진의 자랑, 마빡 엠블럼도 빛이 바래서 신품으로 교환했슴다;

모임나가서 실물을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 꽂혀서 바로 바꿔봤던 스뎅발판
발통 코팅제도
슥슥 발라주고예;;
뫄비때 연이 닿았던 지인분께서
고질병도 슥슥 고쳐주시고예;;
(문짝 관련 고장이 잦은 차래요ㅠ)
KPQ 모임 회원분들과
모여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도 가져보았음니다;;




암튼 요렇게 타고 있습니다.
영세상인이라 가게에 갇혀있으니 답답할때 한번씩 타고나가서 때밀어주고 기본적인 메인터넌스(?)만 해주고 있슴다.
써놓고 보니 헛짓도 제법 했고, 이래저래 정주고 타고는 있는데 무탈하게 이 친구랑 올해도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내차소에 글 함 올리봤슴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내에 사랑과 웃음만 가득하길 바람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