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먼지만 쌓이며 주차장에서 쿨쿨 자다가,

출퇴근용 세단이 쉬는 휴일에만 부시시 깨는 녀석.

운전도 못하지만, 소소하게 만지며 타는게 좋네요.

아자씨 감성 충전용으로는 가성비가 꽤 괜찮습니다.

정비편의성이나 비용도 좋고 검증된 데이터도 많죠.

양카라는 분도 있고, 젊게 산다는 분도 있고. ^^

그냥 돈이 없어 오래된 젠쿱 갖고노는 아재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으면 개취는 존중이 아닐지.

전 오너 개성따라 꾸며진 차들을 보면 재밌더군요.

좋은 계절입니다. 애마와 펀드라이빙 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