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위에서 54위로 한계단 올랐지 말입니다. ^^

 

오늘 저녁은 시댁,처가에서 얻어온것으로 상한가득 채려서 먹어야지 말입니다.

 

부침개..어익후,,ㅎㄷㄷ

 

나중에..부침개로..전골 해먹어도 맛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