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무사하신지...


요즘 다들 바쁘신가  잘 보이지 않는구요...

 

이제곧 추석인데... 벌초는 다녀오셨어요???

시간이 참 빨리도 가는군요...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 벌초갔다가 와서..

 

오면서..세차장에 들러 셀프세차도 하고

 

가족들을 위해서..또 삼례5일장이어서..장도 구경하고

 

맛있는 칼국수와 해물파전도 먹고왔네요

 

이젠 추석까지 엄청 바빠서리... 추석이 5일이나 쉬다보니 일이 많군요...ㅋ

 

아침,저녁엔 쌀쌀하고 오후엔..쪼매 덥고,,

 

일교차가 심해..저도 감기가 들어 기침이 계속 나오네요 ㅠㅠ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