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다섯시에 전주 출발 진안도착해서

논에 농약다하고 과수원자두도 따고

했는데 아홉시가 안되었네요

지금은 일끝나고 전주 넘어오면서

세차하고 있어요 광복절날하고 오늘 또 하네요ㅎ

오후 일과도 빡빡하네요

삼례 오일장가서 장도 보고

또 익산 삼기 처갓집 넘어가서 진안에서

가져온 빡아탕 끓여서 장인어른과 소주에 먹어

야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