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최근 중고나라에서 개인 직거래했다가 연달아 짜증나는 일이 있었네요;;

해결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TV 직거래로 살려다가 미리 입금달라고 해서 40만원 입금하고 잠적;;

    경찰 신고해서 잡긴 잡았으나 돈 없다고 배짜라고 함.

    경찰에서는 돈 돌려받고 싶음 민사로 해결하라고 함.

 

2. 매장에서 12만원 정도 하는 셔츠 딱 한번 입은거 6만원에 판다는 글에 거래 진행.

   제품 받아보니 상태 안좋음 + 글에는 사이즈 L로 되어있었으나 실제로는 S로 입을 수도 없음.

   제품 상태야 주관적이니 그렇다 치고 사이즈 땜시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외국거라 한국 L과 같다 등 

   개소리 및 절대 반품할 수 없다함. 지금은 문자 씹고 전화도 안받음. 졸라 싸기지 없게 얘기함.

 

1번 같은 경우는 경찰 얘기 들어보니 반노숙자고 이런 일로 몇번 전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2번 같은 경우는 금액은 적지만

워낙 싸가지 없게 나와서 어케든 엿먹이고 싶은데 무슨 좋은 방법 없을가요?

금액이 적긴한데 이런 경우 어떤 법적근거로 처벌할 수 있죠??

이런 일로 고생하시는 형사님들 귀찮게 하고 싶지 않지만 그 싸가지 없는 문자와 태도에 속이 부글부글 거립니다ㅠ

개시키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