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정든 아우x가 자꾸 돈을 달래서 처분하고 신차로 계획중입니다..
독일 3사로 다시 알아보는데 요즘 자꾸 드는생각이 독3사는 내연기관이 전통인 차들인데
전기나 하브 탈거면 굳이 독3사를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말 그대로 포르쉐 전기차를 1억 넘게 주고 사는 분들 이해가 안가는게 저만 그런지?
그외에 선택의 폭이 너무 많아서 하브,전기,플러그인,마일드 등..혼돈의 카오스네요..
검색하고 시승 하는데 하면 할수록 더 결정장애가 오네요..
초기부담 줄이려 신차같은 중고차들 (1년/2만km대략)도 알아보긴하는데
웃긴분들이 대부분이네요..
독3사 재고 처분으로 프로모션 엄청 하던데 중고 사이트가면 프로모션 적용시 신차가격이랑
별반 차이없는 상품이 대부분..ㅎㅎ 누굴 바보로 아나?
그래놓고 신차가 대비 85%....ㅠㅠ
개인이 딜러한테 매도했을땐 분명 할인가+감가 해서 매도 할텐데..
왜 저런 황당한 가격들이 대부분인지? 여러분들은 그 판매구조를 아시나요?
진심 궁금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