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를 보면서 그건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물론 저희 아버지뿐만 아니라도 그냥 세상의 다른 부모들을 봐도 

그런 회의적인 생각을 쉽게 할수있는거 같고요 


부모들도 사람마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다 다르고

같은 자식이라도 각각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정도도 다 다른 법이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정도도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고요

저같은 경우 어머니가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100 이라고 한다면

아버지는 20 정도 될까?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런지 저역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크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