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배우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이미지 26.10.31 10:37 추천 3 조회 191 수정 26.10.31 10:37 GCE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자식 앞에서는 엄하고 속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렀지만 자식의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아버지였습니다..' 몇 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모습과 너무 닮아 먹먹했네요 가을 바람에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시간 이네요.. 명복을 빌겠습니다ㅠ 추천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