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1059.jpeg

 

 

IMG_1058.jpeg

와이프 이름으로 적립도 야무지게 하구요

 

IMG_1060.jpeg

IMG_1062.jpeg

새벽3시 노래방도 가구요 ..ㅎ(네 영수증 날짜도 다 같은 날이 아님)

 

IMG_1063.jpeg

 

 

IMG_1064.jpeg

 

 

IMG_1065.jpeg

 

 

IMG_1066.jpeg

 

다 모아서 정리해보면 이정도 됩니다.

모든 영수증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식사중 반주 수준의 음주가 아니며

영수증 날짜를 보면, 하나의 날짜로 증빙서류를 만들었지만

2박3일간 술마시는데 쓴 영수증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결제된 항목들은 대부분 '법무법인 미팅' 이런식으로 적혀있는데

어느 법무법인인지, 구체적인기록은 없고

본인 사업체에서 도보1-3분거리 식당들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음주가 포함된 회식도

관리사무소직원 2명이 동행하였다고 적혀있지만

관리사무소직원들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 요구한 참석인원에 대한 기록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AF8FAE1D-9027-4D68-B8D4-1516D30E89B1.png

논란이 일자 대표회장이 이런 입장문을 올렸고,

 

입주자 1/10 동의를 얻어 해임안을 접수했는데

선관위에서는 

IMG_1069.jpeg

 

 

객관적인 증빙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제가 제출한 증빙자료 역시 게시는 하지 않고 

입주민이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보공개청구를 하면 보여준다고 합니다.

선관위에서 엘레베이터에 해임안접수에 대해 공고문을 올렸는데

잘 모르는 입주민들은 '잘못이 없는데 해임안을 접수했나보다' 이런 갱각이 든다고 합니다.

 

IMG_1070.jpeg

지자체에서는 이미 주류집행은 회의진행에 필요한 비용으로 보기 어렵다며 행정지도를 하였으나

관리주체에서는 아직도!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행정지도를 받은 것이지 술을 마시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반환의결 역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견 여쭙니다.

정말 잘못된게 아닌지, 보배드림 회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