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 마치고 약타러 갑니다. 

 

그리고 냥이 당뇨 인슐린도 사러가네요. 

 

이게 6만원인데 약국에선 1만원정도...

 

문제는 처방전인데

 

인체사용가능한 약은 동물병원에서 처방전 안해도 되는 법이라 거부하면 답이 없다는. 

 

오남용 때문이라는데 처방전 보다 약값이문이 훨 높으니 안해준다고 해도 답이 없긴하죠. 

 

이제 좀 씻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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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블릿그림그리기 재미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