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집안 형편이 오늘 내일 하여

 

곱창김도 앵꼬 나고

 

얘 밖에 안 남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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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게 뭐죠 엄마가 던져주고가시던데 *.*;;;

 

우예끼나

 

밥먹고

 

무너져가는 집안형편을

 

다시 일으켜보고자

 

출근 해 봅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고

 

맛저하시고 좋은밤 되십셔

 

그럼 소동이와

 

부랄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