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길에 인도위와 버스정류장에 상습적으로

주차를 하는 차량이 있어서, 안전신문고에 제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초 부터 버스정류장과 인도에 주차하던

차량의 차주(가게 사장)가 범인을 잡겠다고

골프채를 들고 도로를 배회를 여러차례 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

일부러 위협적으로 골프채를 끌며 사람들 앞을 지나가기도 하구요. 그리고 어제는 사진을 찍고 다니냐며 위협적으로 물어봅니다.

너무 무서워서, 버스를 탈 수가 없어요 ㅠㅠ 이런 경우 어쩌면 좋을까요? 어제 경찰서에가서 이런 상황이라 이야기 했는데

또 다시 골프채를 들고 그러면 연락을 달라던데 ㅜㅜ

주변에 씨씨티비도 없고, 그 사장은 아니라고 하면 제 이 두려움과

위협받은건 우째 증명해야 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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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인도위랑 버스정류장에 주차를 합니다 ㅠ

 

 

2026. 10.22

너무 무서워서 일단, 조언해주신대로 휴대폰 동영상

켠채로 버스정류장 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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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가게에 이제 씨씨티비도 설치 해놓고

그 골프채 아저씨는 여전히 저기서

서성거리고 계셨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