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올린 자식 자랑이 여기저기 퍼 날라지고 있네요. 

얼마나 자랑스러워!

자랑은 온 세상에 퍼지고 있지만, 

그 이면의 일은 묻히는 건가요. 이제 시작인건가요?

부끄러움을 모르고 합격소식을 전하는걸 보니

양심과 파렴치는 유전인게 분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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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017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