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다른점까지 같은 할인이 들어간거면 본사에서 배달플랫폼과 계약으로 강제로 할인 내린겁니다.
본사에서 일부보전해주긴 하는데 얼마나 해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팔아도 손해라는 말이 진짜 현실이 되는
순간이 되버리죠. 본사와 배달플랫폼만 좋은 일이 되는겁니다. 수수료가 보통 6.9프로에 결제대행이 3프로대
이다 보니 꼼수로 가격을 올린다 해도 할인전에 파는것보다 더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10프로가 더 올라야
되니까요.
할인이 저정도 들어가니 몸은 지쳐가고 사람써야 되니 인건비는 더 들어가고 사람들한테 욕먹고 자영업자만
죽어나가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직접가서 할인없이 사는방법밖에 없는데 이러면 귀찮기도 하고 구매자는
손해라고 느낄수밖에 없으니까요. 치킨이 포장해가면 2000~3000원 할인해주는게 수수료를 그만큼 안내니
해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