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입니다. 9월1일~4일, 7일(5일간) 교육장에서
신규교육(5일간 하루종일 교육, 임금 나감) 받고
8일날 무단결근, 9일날 출근 후 10일부터 잠수..
전화, 카톡, 문자 다 쌩까더니 오늘 연락왔네요.
월급날은 계약서에 보면 날짜 나와있어서 안알려줬습니다
괘씸해서..커플 둘이서 열심히 다니겠다더니..
참 제가 젊었을때랑은 많이 다르긴 하네요.
제가 좀 너무 했나요?
저랑은 20살 차이정도 납니다. 꼰대가 되가는걸까요?
건설현장입니다. 9월1일~4일, 7일(5일간) 교육장에서
신규교육(5일간 하루종일 교육, 임금 나감) 받고
8일날 무단결근, 9일날 출근 후 10일부터 잠수..
전화, 카톡, 문자 다 쌩까더니 오늘 연락왔네요.
월급날은 계약서에 보면 날짜 나와있어서 안알려줬습니다
괘씸해서..커플 둘이서 열심히 다니겠다더니..
참 제가 젊었을때랑은 많이 다르긴 하네요.
제가 좀 너무 했나요?
저랑은 20살 차이정도 납니다. 꼰대가 되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