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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42662/

 

 

( 잎서 작성한 중국이 한국을 멸시하게 된 이유) 

 

 

 

리튬이온배터리도 과거엔 중국이 국산화를 못해서 

범용은 한국에서 전량 수입해갔음 

 

한국도 90년대부터 일본에서 유학하거나 연구소에서 배운 게 대표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mems,연료전지)

원천기술은 없어도 양산과 수율을 가지고 세계 점유유을 확대했음

 

리튬이온배터리만 해도 1999년 lg화학에서 양산시작했다고 하지만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에서 양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과 설비를 수입 의존해 셀을 조립생산했다. 

 

최선단 일본, 범용 한국이 선택받으며 조립공장 중국에 전량 공급해 앉아서 돈을 벌었거든 

 

 

2010년대 초중반부터 중국의 본격적인 중간재 국산화 정책이 시작돼  리튬광산에서부터 소재,조립 가공 자국 내에

모두 가둬버려 단가만 30퍼센트까지 낮춰버림 

 

 

2020년부터 에코프로부터 포스코이앤씨 등 소재 기업들 주식 활항일 때 나는 분명히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테마주다. 방송에서는 한국 이차전지 잘 나갈 거라고 했지만  중국에서 가공된 소재를 안 쓰면 한국은 단가가도 안 맞고 기술격차도 없다. 양산과 수율 패권은 중국에게 넘어갔고 한국은 미국공급망 가두리 양식장이 아니면  고객 확보하기도 어렵다."분명히 못 박음 

 

 

리튬이온배터리,mems(센서),연료전지 97년부터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미래 핵심 기술이라면서 본격적인 국산화, 내재화에 들어갔던 분야였다.

 

90년대,2000년대 일본에서 유학했으면 거의 대다수 연구가 이 분야였고 한국 기업에서 일본 연구소에 있던 인재들을 흡수했음. 리튬이온배터리 2010년에 일본보다 점유율 앞서기 시작하더니, 10년 안에 중국에 역전된 거지(중국도 자동차 내연기관 자립도 못하고 못 따라가니, 친환경차로 2000년대부터 변곡점 전환을 기다려왔다. 친환경차의 핵심 부가가치 중 하나가 리튬이온배터리, 자동차 산업 자립 정책까지 겹쳐 빠르게 내재화될 수밖에 없었고 인산철배터리는 자기들이 기술표준까지 세웠음)

 

 

주식도 산업과 공학을 알아야 테마주에 안 속는데,

내 말 더럽게  안 들었다가 가족이나 친척들도 손실 크게 입었다. (항상 뉴스와 자칭 업계 전문가들이 나와서 k배터리를 부르짖으면 투자자들은 또 매수하고 물리고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