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통증이 심해서 주치의는 필요하면

더 처방해줄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적당히 참으면서 남용하지않으려합니다

병동 간호사중에 한명이 툭하면

약줄여야한다. 퇴원이후에 어쩌려고 그러는거냐.

안먹고 버텨야한다

강요합니다

책임간호사, 수간호사님도 필요하면

참지말고 진통제먹으라는데

딱 한명만 잔소리합니다ㅜ

이래도되는건가요?

아직 남은 수술도있고 3개월은 더 입원해야합니다ㅜ

주치의한테 얘기할까요?

간호사입장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얘기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