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한글날을 앞두고 여성 10명 중 7명은 연인의 반복적인 맞춤법 실수로 이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소개팅 앱 위피(WIPPY)를 운영하는 엔라이즈에 따르면 이용자 518명을 대상으로 '연애 상대의 맞춤법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70.9%가 연인의 반복적인 맞춤법 실수로 이별하는 것을 이해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