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앉아서 밖을 보다보니

폐지줍는 할머니가 보였어요.

거동도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가시더라고요.

순간 저도 모르게 차에서 내려서

만원한장 주머니에 넣어드리면서

"어머님 맛있는거 사드세요"라고하니

할머니가 고맙다고 웃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