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앉아서 밖을 보다보니 (22) 휴대전화 26.10.08 17:29 추천 93 조회 8224 독일인의사랑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차에 앉아서 밖을 보다보니 폐지줍는 할머니가 보였어요. 거동도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가시더라고요. 순간 저도 모르게 차에서 내려서 만원한장 주머니에 넣어드리면서 "어머님 맛있는거 사드세요"라고하니 할머니가 고맙다고 웃으시네요. 추천 9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