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9월 19일 바바리안모터스 일산전시장에서 BMW 740i를 출고했습니다. 2주 지나 트렁크 외장재 쪽에서 이염을 발견했고, 딜러사에서도 하자를 인정하였습니다.
1억이 넘는 차량을 출고전 검수(PDI) 단계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불량 상태로
판매한 것은 BMW의 명백한 과실입니다.
이미 비용을 내고 BWC(보증연장)도 가입한 상태인데 고작 타이어 교환권으로 무마하려
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대응하고 싶습니다.
이 하자차량에 대해 감가는 소비자가 다 책임져야하는건가요?
전 보상요구액을 2천만원상당으로 했습니다.
딜러사를 바바리안모터스로 선택한 부분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이염부분은 사진에 다 담기지 못했네요 실제는 육안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원, BMW 코리아 독일본사,국토교통부에도 민원을 제기 할 예정이며
같은 일을 겪었거나 비슷한 사례를 아는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