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쯤 고민(?) 하다가 결국엔 쌌습ㄴ....
아니고 샀습니다
와이프한텐 쓰던 거 아날로그 스틱 텐션 강하게 조여놓고 이거봐 잘 안 움직이잖아 라며... ㅋㅋ
원래 아날로그 스틱 뽁뽁빼서 교체도 가능한데 이거 봐 막 오래써서 빠지잖아라며 ㅋㅋㅋㅋㅋ
이벤트해서 5만원에 샀다고 뻥쳤는데 링크 보여달라고 할까봐 쫄았네여 휴...
여러분 쉿! 쉿!
여튼 침대에 자빠져서 마우스 키보드 맵핑하고 가상키보드 가지고 노는 저한텐 딱 좋네요
문제는 활용도가 너무 높아서 세팅할 게 많다보니... 어제 4시간 가지고 놀았는데 아직도 다 모르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