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뢰와 함께 여러 의심되는 사건사고들이 과거에 있었주~
기본은 "일단 안믿어" 로 시작하는거애우~ 
그리고 그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작설을 떠올리는거주~ 
실제 그럴지도 모르주~ 
그래소 우리는 합리적 의심과 실증적 확인을 해야 하는거애우~

그게 아니라면 록펠러, 일루미나티, 이니셔티브 등등 
환상같은 신기루만 쫓다가 끝나게 될테니까우~

아니라고 믿고 그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다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보여주면 되는거애우~ 

그런데 대 다수는 "응, 그것 거짓이야. 증명 못하지만 암튼 거짓!" 
이라고 맹목적으로 주장하지우~
그런식이라면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건 일도 아니주~ 
그 종교처럼우~

이런 사람이 어떻게 21세기 과학시스템을 믿을 수 있겠어우?
은행도 못 믿어야 할테고 마트의 공산품은 또 어떻게 믿겠어우~ 
사람이 하나의 주장을 하려면 일관된 행동을 해야 해우~ 
그런데 일부분에서만 편향된 주장이 나오고 나머지는 아니라면 
그것은 거짓된 발상과 행동이라는 것이애우~ 
다시말해 이익성을 띈 행동이 된다는 몬테소리애우@_@

그렇게 댓글부대가 운용되었고 
그렇게 종교단체가 댓글을 관리했어우
그렇게 국정원 댓글전략을 세워 공격했지우~
다, 이익성을 띈 행동에서 파악할 수 있다는 거애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