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는 나는 평생 음주 단속 걸려본적이 없다는 걸 매우 자랑스러워 하시더라고요. 실제로도 술을 안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평소에도 이걸로 자부심을 많이 느끼시는 분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