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데
노브랜드, 쉑쉑, 파이브가이즈
각각 1호점일때 가서 먹었으니
그 의리로 가서 요 더블버거세트 먹었어우~
영알남의 더티버전은 식빵이라 손이 안가더라구우~
요지경님이 테이블 마다 다니면서
잽 날리는데 그때 받아주면 스몰토크 가능.
단답하고 넘기면 스몰토크 실패.
영알남님은 문지기를 자처해서
그 근방을 떠나지 않았어우~
저처럼 눈치게임 성공하면
웨이팅 1시간 컷 쌉가능하니까
대기 걸어두고 근방에
돌아다니다 오면 되는거애우~
버거맛은 그냥 수제버거집 느낌.
막 오와 마시따 또 먹으러 가자 느낌은 아님.
삼겹살 맛있어도 또 먹으러 가자 아닌것처럼..
만약 버거빵인 번에도 신경쓰면서 (가격올리더라도) 만들었다면 달랐을지도.
(폭신하게 입안에 처음 맞이하는
브리오슈 번으로 만들었다면 아마 평가가 달랐을거애우~)
암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