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슷한 사고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차량은 2025년형 아반떼 CN7 인스퍼레이션, 출고 약 1년 3개월 됐습니다.
제 차는 주차되어 있는 상태에서 후진하다가 제 차 뒤쪽 **리어 휀다(쿼터패널)**를 박았고, 상대방 대물 접수된 상태입니다.
정비소 견적은
- 판금 약 150만 원
- 휀다 교환 약 300~400만 원
입니다.
정비소에서는 손상이 심해서 판금으로는 100% 복구가 어렵다며 교환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리어 휀다 교환은 절단·용접 작업이 들어가서 나중에 중고차 감가가 커질 수 있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보험사에서는 격락손해 보상 대상도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고민은 감가를 감수하고 제대로 교환하는 게 나을지, 절단·용접 이력을 피하려고 판금으로 최대한 살리는 게 나을지입니다.
손상이 심한 휀다를 판금했을 경우 나중에 도장 갈라짐, 부식, 단차 등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신차급 차량 리어 휀다 판금이나 교환해보신 분들, 실제 감가나 수리 후 상태가 어땠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