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18분 경 1호선 회룡역  

지하철 들어오고 2줄 또는 혼잡 (오늘 혼잡) 

지하철 타기 직전 앞에서 젊은 놈이 전자 담배를 핀다 .

그런데 옆사람도 가만히(여자. 그외 ) 

바로 지하철이 들어오고  한마디 하려고 하는 사이 그놈은 지하철 답승

너무 혼잡 한 사이에 전자 담배를 피는 대단한 놈 

나는 어풀로 신고를 했는데 1분 가량 지나서 042-223-7716  전화가 온다


간단하게 설명 

지하철 안에서 피는것은 단속 가능

지하철 밖에서 피는것은 보건복지부 단속 

이런 저런  짧은 통화 후 끝


일반이 이 할수있는 것은 이른 시간에 없다

보건 복지부  9시(공무원) 출근한다 


비참한 현실이다 


간첩 신고 따로 

강도 따로

도둑 따로

쓰레기 투기 따로 


그래서 
지하철 안 밖에  먹고 남은 일회용 (커피 대부분) 용기 

그냥 놓고 내린다


혼잡한 시간에 자리 앉자 있는 젊은 년 ,놈  발꼬고 앉자있고

입벌리고 고 고추가루 끼었는지 하면서 립스틱 바르는 6호선년


오늘 아침 기온 9도 인데 손선풍기 하고 있는 쩖은 년

 아무리 개인.자유 라고 해도 공공질서 좀 지키자 

   뭔 상관이냐 하지 말고 ,,

  개잡 민국 만들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