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용산 KBS 하청이라고 얼마나 우려먹던지
회사 이름보다 기억에 남 (KBS 물관리 좀 잘 하셔야 되겠수다. 어디서 그런 용팔이를 ...ㅋ)
아무튼 약속 다 잡고
도착할 때쯤에 연락 하니까
아예 대놓고 출장 나왔다고
사과 한마디 없이 통보식으로.
직원들 하는 거 보니까
준비 하나도 안 됐구여 개판.
그러고서 하는 소리가 열정.
시간 약속도 못 지키는 주제에.
짐짓 자리를 비움으로써 우위에 있다는 걸 과시. 그걸 인정한다는 의미로 상대는 내어준 다과(마카롱 이상)를 먹으며 기다리는 거야. 신뢰를 보인다는 뜻이 되니까 - 일본 막장 만화 복붙
과시? 뭣 같은 소리 하라죠.
얼마나 과시할 게 없으면 그딴 식으로 과시? ㅋ
다과 레벨이 마카롱 이상은 됨? ㅋ
시간 약속도 못 지키는데
그거 괜찮을까마는 ㅋㅋ
그럴 바엔 그냥 시간 약속 지키지.
옛날 머시기 같은 전통을
더 이상하고 저렴하게 계승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