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엄청 일찍해서 벌써 20년째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이있는데


최근에 휴대폰으로 야동본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부부관계는 1주일에 한번은 꼬박 하는 편인 것 같아요


그런데도 야동을 본다는게 이해가 잘 안가요.. 


야동 제목도 무슨 친구엄마 장모님 막 이런것들도 있던데 미친걸까요??


자기랑 몸 비슷한 사람 영상도 있던데 대리만족 하고싶은걸까요? (제가 살쪄서,, 남편도 살찜)


화캉스가서 야동 보는 것 같은데 거기에서 혼자 보면서 해결하는것 같기도 하고..


저로는 만족이 안되던가 다른여자의 몸을 보고싶은 건가 머릿속이 복잡해지네요


남편은 제가 야동본다는걸 안 사실은 몰라요 


야동본다는걸 안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계속 안좋은 생각들이 들어서 고민하다 


남자분들 많은 곳에 여쭤봐요~


남자분들은 결혼해서 부부관계가 좋아도 야동보시나요?? 


야동볼때 무슨생각하면서 보는건지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