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나 병들은 훈련소에 들어가자 말자
"직계 가족이나 친인척중에 군인이 있는 사람 손들어봐"라고 하고
손 안 들어도 어떻게 알았는지
야간 비상훈련때도 근무 나가는 것으로 빠지고
심지어 밥도 따로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실무 나가서도 당사자는 당연히 함구하는데....
장교는 그런 거 없나요?
아니면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 거는 그냥 당연하게 생각들 하나요?
부사관이나 병들은 훈련소에 들어가자 말자
"직계 가족이나 친인척중에 군인이 있는 사람 손들어봐"라고 하고
손 안 들어도 어떻게 알았는지
야간 비상훈련때도 근무 나가는 것으로 빠지고
심지어 밥도 따로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실무 나가서도 당사자는 당연히 함구하는데....
장교는 그런 거 없나요?
아니면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 거는 그냥 당연하게 생각들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