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태어난 아기 때문에
엄마아빠가 신경이 쓰이셨는지,
엘리베이터에 이렇게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아기 울음 소리를 들어본적이 언제인지;;
요즘같이 저출산 시대에
진짜 소중하죠~^^
초보 엄마아빠가 밤낮으로 육아하느라
힘들텐데 그와중에도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으면...
한편으로 짠하기도 하고...
주민분들이 응원까지 해주시니
그 또한 짠하네요 ㅎㅎ
아가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크게 울어도 된다고 허락 받은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