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부터 알게된 아랫집 여자의 실내흡연이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속적 흡연(세탁실->주방->거실,안방 베란다)으로 인한 날짜 시간 위치 냄새정도 등을

상세히 기록 하여 왔고(동절기 제외) 그동안 관리실 민원 접수 5번

엘리베이터 공고 2번 (한번은 우리집 세대 호수 노출했더니 입주자 대표인 그 여자가 소장에게 전화해서 바로 떼어냄) 등 나름 소송도 불사하고자 생각하고 있으며 저는 여전히 1년에 1번 폐ct를 찍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폐에 염증과 알 수없는 작은 결절이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으로) 

최종적으로 우리 세대 호수 노출을 한게 효과가 있었는지 하루 이틀 나가서 피우다가 지금은 집안 어느곳에서 숨어서 피는 것 같습니다 우리집 베란다, 안방 창 문을 거의 열지 않는 곳이 2곳인데(한쪽 창문만 열기 때문) 확인하기가 두렵네요 여기서 멈추고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좋을 지.. 오늘도 그녀는 이른 6시30분에 머리가 젖은채 강아지 산책을 하며 스쳐갑니다ㅠ

(보복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또한 이사는

소송으로 진행시 최종적 결론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