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이는 것도 싫고
당하는 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안좋은 조건(곰팡이, 누수)의 집은 물론
위험한(압류, 가압류, 임차권) 집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험하다 판단된 집들을
고객들이 마음에 들어해도 보냈는데
다른 부동산 통해 계약했더군요.
임대인이 압류 등 해결하겠다는 말을 믿거나
곰팡이 좀 있어도 사는데 지장없고 이런 조건
놓치면 두 번 다시 없다는 등의 말을 믿거나 하는 이유로요.
후우
내가 병x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람 속이는 것도 싫고
당하는 것도 싫습니다.
그래서 안좋은 조건(곰팡이, 누수)의 집은 물론
위험한(압류, 가압류, 임차권) 집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험하다 판단된 집들을
고객들이 마음에 들어해도 보냈는데
다른 부동산 통해 계약했더군요.
임대인이 압류 등 해결하겠다는 말을 믿거나
곰팡이 좀 있어도 사는데 지장없고 이런 조건
놓치면 두 번 다시 없다는 등의 말을 믿거나 하는 이유로요.
후우
내가 병x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