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사연이 또있을까 사료되는군요
저의 기막힌 사연을 글로 새김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55세의 남성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신후 독신으로 홀로 사는 남성입니다
그런데 정말 한숨만 나오고 절로 짜증만 나고 우울해지는군요
첫째 가족관계입니다
위로 누나 아래로 여동생이 있는데 하나는 호주로 이민가서 연락이 없고 하나는 가까운 곳에 살면서 둘다 돈관계로 연락도 안하고 서로 얽히기 싫어서 연락도 끊고 삽니다
그런데 다름이 아니라 부모님과 사별후 사는데 협의 상속이 아닌 형제자매의 반강제성 법정상속으로
상속지분을 나눠 가졌읍니다 그런데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것은 돈이 없는것을 알면서 한사람은 호주에 산다고 집에 관여하지 않고 세금을 나에게 떠밀고 한사람은 나와 관계되는 일들을 얽히기가 싫고 내기 싫어서 법적으로도 자기 명의의 된 세금을 나에게 떠밀어 나를 힘들게 하고 있읍니다 여태껏 둘러보아도 부모님 살아게실때 집을 지을때나 과도 평가세 또 부모님 아프셔서 병원비 며 돌아가신후 재산세나 상속세모두 한푼 안내고 있읍니다 둘다 저는 가운데 있으면서 어쩔수 없이 세금을 대납했읍니다
법적으로 자기 명의로 된 세금은 자기가 부담해야 하는데 연락도 없고 양심없이 살고 있어요 거기다가 매제는 나에게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하였읍니다 "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관여 시키지 말라고" 그리고 동생을 조정하여 세금을 한푼도 안내고 있읍니다 이러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둘째는 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문제입니다 돌아가신후 교회목사나 교인들에게 위로 받아야 하는데
교회 목사는 위로보다는 무시와 조롱으로 나를 대하였고 어려운일있어 경찰서에 갈일이 있어 도움을 청해도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귀찮다는듯 잘못해서 가는줄 알고 무시하며 이층 목사의 편을 들어 돈을 주고 협의 하라고 무시조로 나에게 말했읍니다
더욱이 기분이 나쁜것은 교인인데 내가 잘못해서 경찰서 가지않은것인데 내가 죄를지어서 잘못한거처럼 죄인취급하고 소문 내고 다니고 있읍니다 그래서 뭐라 했는데 그걸 가지고 권사라는 사람이 어른이면서 나에게 한마디도 아는체 한적없이 살고 있어요 이러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생각하면 자다가 우울하고 화가 납니다 어려워 돌려받고 싶습니다
또한 친이모 아니지만 이복 이모인 사람은 위로 받으려 연락했는데 도리어 나에게 화를 내고 짜증내고 이복 삼춘이라는 사람도 연락도 없고 안하고 살고 있읍니다 이젠 형제도 이웃도 종교도 친척도 필요없읍니다 정말로 나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