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 모시고 살던 여친 어머님 갑작스럽게 사망하심

정신없어서 못하던 재산정리 

정부24 통해서 재산 조회 신청을 함

이거저거 나왔눈데 여친이 이상하다고함.

분명 xx 은행에 정기예금 5000 을 넣어둔걸 여친이 알고 있었으나 정부 24에 안뜸

 

그은행 지점까지 알고있었음

직접 찾아가서 사망진단서 내밀고 조회부탁하니

5000있다고 나옴.

그래서 물었음 왜 이건 정부 24 재산조회 신청에 안나오냐고 물었더니 정기예금 신청할때 어머니가 비공개 동의를 했다고함.

 

우리가 무턱대고 드는 정기예금 에 동의 예예예 체크 하는 란에 있었는지 뭐했는지 아무튼 그렇게 마무리 되고 돈을 찾음.

 

만약 ! 여친이 정기예금을 몰랐다면?????

평생 못찾는거 였네요???

 

이게 말이되는건가 싶기도 하면서..  

 

아무튼 여러분들도 잘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은행색희들은 진짜 마지막 양심을 버린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