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독일 뮌헨에서 보던 옥토버페스트를 서울에서 한다길래 부푼꿈을 안고 갔습니다.
빅텐트 입장은 1인 2만원 이용료가 있습니다(좌석배정, 파울러너 생맥주1잔, 공연관람) 그래서 비어가든(무료)에 있는 행사장에서도 생맥주와 독일식 안주(슈바인학센, 소시지, 프레첼)를 판매를 하기에 공연을 즐길 이유없는 우리는 독일 본연의 맛(맥주와 안주)을 즐기기위해 방문
결론> 가지마세요 ㅋㅋㅋ
비쌈(매우) 대표안주 슈바인학센 49,000원도 비조리 밀키트 된거 해동해서 데워 줍니다(소시지 포함 모든 안주)
비싼것은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음식 맛도 없고 함께준 일회용 칼로는 썰리지도 않음;;;
행사 주체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가보면 모든게 엉망입니다.
조직, 음식...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답해드립니다.
2026년 9/16 19:25 현재
기대하고 온 내 탓 >_<;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기분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