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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3091?ntype=RANKING






수용시설 안에서 거액의 뇌물로 특혜를 누리고 대형 드론까지 동원해 탈옥을 모의했다는 사실에 영화보다 더한 기가 막힘과 분통을 느끼게 됩니다.